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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개마을의 한주종택 (성주)

지안해용 2007. 6. 29. 16:42

 한개마을 전경  太祖山.  영취산 감응사...近祖山 앞에 한개마을이 형성되어있다. 

 

   한개마을 토석담

 

  한주종택 고샅

 

   한주종택 대문                                                        東大門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채 7칸.                                      사랑채

 

  사랑채에 걸린 편액       主理世家  心卽理說  마음이 곧 理 이다

 

    함청헌  이진락 근서

 

    삼주  ▲.                                                               대계  ▼

 

   한주     한주 이진상 1818~1885

 

 한주종택의 안채(정침)  앞에 덧달은 문이 다소 ..그러나 현대...감사할따름...........

 

  한수정사의 대문채.                                       南大門

 

   한주정사

    한주정사   組雲憲陶齋                대청내부

 

   한수헌   

 

    한주정사

 

   대선비께서  !!!  ?                 명성응도  퇴계

 

   앞면 (대청,마루,누마루)의 기둥을 모두 圓柱로  하였다.

 

   활주의 위를 木柱로하고 아래부위를 石柱로 하여 비바람에 대비한 고려 !

 

   東房 (止宿寮)

 

  西房 (玩樂室)

 

  한수헌.    누마루에서 본 안산과 南大門과 內庭

 

  누마루의 연등천정                                          선자서까래

 

   저 앞의 토담이  속이 비어져 !!!!!!!!!!!!!!!!!!!

 

   한수헌  동쪽에는  장방형(長方形)의 蓮池 안에  逢萊山 (天圓地方).

方形池塘에 圓形島 (봉래산)을..관상 및 修身을 도모하며 자연 과 주변환경에 순응하였다.

 한주정사의 왼쪽 내정과 연못. (석인상. 노송. 활엽수. 화초)수간을 운치있게 곡선을 이룬다.

 건물과 계절의 변화에 상응하는 활엽수를 정자 주위에 식수하였다.

   한주정사의 뒷담

 

한주종택(寒洲宗宅)  경북 성주 월항 대산리

한개마을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한주종택은 영조 43년(1767)에 이민검이 처음 지었고,
고종 3년(1866)에 성리학자인 한주 이진상이 고쳐 지었다고 전한다.

 

한주정사라고 불리는 정자가 있는 부분과 안채·사랑채로 구성되었다.
안채는 정침·광채·아래채·대문채 등이 튼 ㅁ자형을 이루며 안마당을 감싸고 있다.
사랑채는 독립채로 배치되어 있다.

 

정자와 안채 사이에는 협문과 일각문 등을 두어 출입하도록 하였다.
정자 옆에는 직사각형의 연못을 2곳이나 만들고 연못의 중앙에 봉래산을  조성,

노송과 활엽수,화초를 심어 아름답고 운치있게 정원을 꾸며 놓았다.

이 지방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는 집으로 원형이 잘 남아있고,

주위의 풍경과도 조화를 이루고 있다. 

1767년경 이민검이 창건한 정침(正寢)은 문방동에 있던 각감사택(각監司宅)을 헐어다

이건한 집이라고 하며 1866년경 성리학자인 이진상(李震相)이 중수(重修)하였다.

 

精舍로 들어가는 문은 南大門이고 안채로 들어가는 門은 東大門인데 이 대문은

약 50년전에 草家이었던 것을 改造하여 지금처럼 만들었다 한다.

 

안채는 남향일자의 정침(正寢)과 좌측에 3간의 고방채, 우측에 3간의 아랫채,

정침(正寢)과 對向하는 남쪽에 7간일자(七間一字)의 대문채 등의 4동(棟)이

튼ㅁ字를 이루어 안마당을 감싸고 있다.  이 안채에의 출입은 동대문을 통하고,

독립된 사랑채 앞마당을 지나  南中門으로 출입하게 되어있다.
 
정사와 안채와의 사이에는 간담(間墻), 협문(挾門)과 一角門 등으로 되어있다.

한주정사는 앞면 4칸,옆면 3칸반 규모의 T자형 팔작지붕의 정자로 높은 축대

위에 지었다.  정면 4간의 중앙 2간이 대청(大廳)이고 양측칸이 온돌방이다.

동측(東側)의 온돌房은 뒤로 1간을 내뽑아 통간으로 꾸미고 앞쪽으로는 누(樓)

마루를 1간(間) 돌출시켜 전체 평면형태가 T字로 되어있다.

 

전면에는 원주(圓柱)를 사용하였고 樓下柱는 훤출하게 높아서 누마루에서

내려다보면 멀리 안산과 너른 들판,그리고 남대문안의 내정(內庭)이 내려다 보인다.

 

樓마루의 옆 동편에는 장방형(長方形)의 蓮池안에  逢萊山 (天圓地方)을 만들고,

주위에  花木을 植樹,  활엽수와 침엽수를 수간, 

한수헌을 더욱 운치있게 조성하였다. 

 

묘한 인연이라 늦은 가을, 겨울, 아니면 이른 봄에 찾았으니  다음에는 기여코

仲季夏에 이 누마루에 올라보리라 _()_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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