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서(禮書)에보면 "俗節卽獻以時食" 즉 명절에는 계절음식을
조상에게 빋들어 올린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설에는 떡국 한식에는 화전(花煎-꽃지지미) 단오에는 쑥떡
추석에는 송편을 올리어 묘소에서 간단한 차례를 지내고 제사는 없었던 것이 우리의 전통이다.
그러나 설 때에는 추운 겨울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집에서 차례를 지내왔다. 그래서 먼저 제사와 차례는 어떻게 다른가? 살펴보기로 하겠다.
1. 제사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 지내는 것이고 차례는 명절에 지내는 것이다.
2. 제사는 새벽이나 저녁에 지내고 차례는 해뜨는 시간이나 낮에 지낸다.
3. 제사는 그날 돌아가신 조상만을 지내고 차례는 제사를 받드는 모든 조상을 함께 지낸다.
4. 제사는 집안에서 지내고 차례는 원칙적으로 묘소에서 지낸다.
5. 제사는 같은날 두분이라면 따로 지내지만 차례는 여러위를 한꺼번에 지낸다.
6. 제사에는 꼭 메(飯)와 갱(羹)을 올리지만 차례는 메(飯)와 갱(羹)이 없고 계절특식을 올린다.
7. 제사에는 해(생선젓)를 올리고 차례에는 혜(식혜)를 올린다.
8. 제사에는 술을 세번 올리지만(三獻) 차례에는 한번만 올린다(單獻)
9. 제사에는 좨주(祭酒-올린 술을 내리어 모사나 바닥에 세번 지우는 일)가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10. 제사에는 초헌에 육적 아헌에 어적 종허에 계적을 나누어 올리지만 차례에는 3적을 미리 한꺼번에 올린다.
11. 제사에는 합문,계문(闔門,啓門)의 절차가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12. 제사에는 축문이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이상에서 광의(廣義)로 보면 제사나 차례는 다 같이 제사이지만 협의(俠義)로 보면 제사와 차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간단한 것이 참(參)이다.
조상에게 빋들어 올린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설에는 떡국 한식에는 화전(花煎-꽃지지미) 단오에는 쑥떡
추석에는 송편을 올리어 묘소에서 간단한 차례를 지내고 제사는 없었던 것이 우리의 전통이다.
그러나 설 때에는 추운 겨울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집에서 차례를 지내왔다. 그래서 먼저 제사와 차례는 어떻게 다른가? 살펴보기로 하겠다.
1. 제사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 지내는 것이고 차례는 명절에 지내는 것이다.
2. 제사는 새벽이나 저녁에 지내고 차례는 해뜨는 시간이나 낮에 지낸다.
3. 제사는 그날 돌아가신 조상만을 지내고 차례는 제사를 받드는 모든 조상을 함께 지낸다.
4. 제사는 집안에서 지내고 차례는 원칙적으로 묘소에서 지낸다.
5. 제사는 같은날 두분이라면 따로 지내지만 차례는 여러위를 한꺼번에 지낸다.
6. 제사에는 꼭 메(飯)와 갱(羹)을 올리지만 차례는 메(飯)와 갱(羹)이 없고 계절특식을 올린다.
7. 제사에는 해(생선젓)를 올리고 차례에는 혜(식혜)를 올린다.
8. 제사에는 술을 세번 올리지만(三獻) 차례에는 한번만 올린다(單獻)
9. 제사에는 좨주(祭酒-올린 술을 내리어 모사나 바닥에 세번 지우는 일)가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10. 제사에는 초헌에 육적 아헌에 어적 종허에 계적을 나누어 올리지만 차례에는 3적을 미리 한꺼번에 올린다.
11. 제사에는 합문,계문(闔門,啓門)의 절차가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12. 제사에는 축문이 있지만 차례에는 없다.
이상에서 광의(廣義)로 보면 제사나 차례는 다 같이 제사이지만 협의(俠義)로 보면 제사와 차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간단한 것이 참(參)이다.
출처 : 제주도
글쓴이 : 키토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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