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성산이씨 응와가문 유물 전시
입력 2017.05.16. 17:56 댓글 0개

(서울=연합뉴스) 한국국학진흥원과 국립민속박물관이 성산이씨 응와 이원조 가족 이야기 '대대로 글 읽는 씨앗이 되어라' 전시회를 내년 4월 23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응와 이원조(1792~1871) 가문의 선비정신을 보여주는 '북비' 현판, 영정, 고서 등 유물 162점을 전시한다. 사진은 응와 영정. 2017.5.16 [국립민속박물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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